동탄아재의 상상놀이터

1. 도대체 트위터란 무엇인가?

트위터는 마이크로블로깅(microblogging. 단문 메시지를 주고받는 블로그) 인터넷 웹사이트다.

2006년 10월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며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에 메모 기능을 첨부하면서 성장했다.

트위터에서 유저들은 수신 동의를 한 사람들에게 현재 자신의 근황을 140자 이내의 메시지로 보낼 수 있다.

트위터는 인터넷에서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하나의 현상이며 회원 가입자 수는 3백만 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 상당수 유명인, 기업, 정부기관은 정보를 전달하는 빠르고 직접적인 방법으로 트위터를 활용한다.


트위터는 온라인 ‘소셜 미디어’에서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는 한 분야다.

소셜 미디어는 전적으로 사용자가 만들어낸 콘텐츠를 활용한다.

가장 널리 알려진 소셜 미디어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트위터 홈페이지에는 트위터를 "지금 뭐하니?"에 대한 짧은 대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저더러 트위터를 설명하라면 딱 떠오르는 게 istat 한 줄 게시판. 자기가 짧은 글을 쓰면 모두가 같이 보는 공간에 뜨는 것. 채팅과 달리 따로 저장하지 않아도 기록이 남아 언제든 확인해 볼 수 있는 소통 수단. 그 과정을 조금 확대해 모든 사람, 모든 주제에 대한 달리기라고 하면 적절하재 않을지…

트위터가 뭐냐고?
"야, 지금뭐해?" 이말 참 자주쓰지.
답도사실 뻔해. 잔디를 깎는다든가 저녘을 만들고 있다든가.
우리는 이런 시시껄렁한 말로 소식을 전하고 '친밀감'을 느낀단 말야.
불행하게도 우리 일상 대부분은
관심있는 사람들한테 잘 전달되지 않아.
물론 e메일도 있고 휴대전화나 블로그로 연락할 수도 있어.
하지만 "나 지금 커피마셔"하고 e메일을 보낸다면
상대는 "뭥미?"하고 생각할 거야.
그런데 그걸 알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잖아?
뭐랄까? 일상이라는 건 블로그 포스트와 e메일, 그 중간 쯤에있어.
트위터는 바로 이런 일상을 공유할 수 있게 해주는 툴이지.
트위터에 자기 일상을 짤막하게 올리면 서로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거야.
반팔 양은 휴대폰 중독에 블로그도 열심히 읽고 세계와 소통하는 아가씨지.
다만 트위터가 뭔지 몰랐을뿐.
친구들은 온통 트위터 이야기만 했지...
그래서 반팔 양도 트위터를 시작하기로 했어
트위터는 블로그처럼 생겼어.
친구들이 소소한 내용을 올려주면 페이지가 완성되지.
반팔양은 먼저 친구들 이름부터 검색했어.
그리고 '친구추가(Follow)'버튼을 눌렀지
금방 친구들 소식이 하나, 둘 반팔 양 트위터에 모이더라고.
한번도 본 적 없던 사람도....
같은 야구팬이라는 이유로 친구 등록하고 보니...
결국 재미있는 친구가 되더라고....
사돈의 팔촌까지 모으고 나니 완전 '진짜세상'이 됐어.
반팔양은 '트위터'질에 푹 빠졌고....
매일매일 업데이트를 했지.
이제 반팔양이 '내조의 여왕'에 푹 빠졌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없어.
반팔 양의 일산은 블로그와 e-메일 중간에 있었지.
140글자로 서로 살아가는 얘기 나누기, 그게 바로 트위터였어.
반팔 양은 트위터 웹사이트는 물론
인터넷 브라우저 플러그인
휴대폰
그리고 메신저로도 트위터질에 매진하고 있어
굳이 반팔양이 먼저 "너 뭐해?" 하고 묻지 않아도
사람들이 계속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
그게 바로 트위터야
<출처 : 티스토리 블로그 kuduz.tistory>

트위터란 (Twitter) 140자로 의사소통을하는 소셜 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서비스이자 마이크로 블로깅(micro-blogging) 서비스이다.

외국 서비스이고, 이것이 우리나라에서는 드림위즈에서 제공하는 트위터kr이 시행이되면서 많은인기를 끌고있는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외국 서비스 기반이고,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계각지의 사람들과 이야기할수있고, 친구를 맞이할수있다는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어떻게보면, 예전의 메신저였던 버디버디와 비슷한 개념이 아닐까 생각을 해보면서도, 몇가지 특이점이 있어서 다르다고 볼수도있다.

좀더 쉽게 설명하자면, 사람들이 자주다니는 명동 한복판에 커다란 자유게시판을 설치해두었다. 그리고 누군가가 포스트잇으로 자신의 생각을 적는다.

주제나 내용은 정해진것이 없고, 그저 자신이 원하는대로 적어놓으면 그걸로 끝. 그러면 누군가 그것을 볼테고, 어떤이는 그냥 지나가기도하고, 어떤이는

그 글에 반응을 보이며, 답글을 쓰거나, 메모를 할것이다. 바로 이런 개념이 트위터 라고 할수있겠다. 아무런 제약이 없이, 자유롭게 개방이 되어져있는

커다란 게시판개념,  어떻게보면 개개인과 즐겨했던 쪽지보내기와 비슷하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남들이 그 쪽지를 다볼수있다는 점이 다른것이다.

 

그럼 트위터는 어떻게 만들어진것일까? Twitter Incorporated 공동 창업자 세명중, 한 사람인 Jack Dorsey가 제안을 한것으로 알려져있다.

즉,  " 친구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있을까? "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이 되어졌다고한다. 이렇게 단순한 생각에서 시작된것이 현재에서는 세계각지의

사람들이 할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게된 시발점이라고 할수있겠다. 수많은 사람들과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환함으로써, 교류의 장으로써

서로 의견을 주고받은, 개방적이면서도 자유로운 공간으로써,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글을 주고받을수있다는것이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사람들은 왜하필 140자로 한정을 지었을지 의구심이 드는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 요지는 바로 아래와같다.

일단 그들은, 이 트위터 서비스를 단순히 웹에서만 사용하는것에 국한되는것이 아니라, 휴대전화로도 언제든지 사용할수있도록 염두를 한것이다.

스마트폰이 나오는것을 겨냥하여, 스마트폰에서도 손쉽게 사용할수있도록 애초부터 겨냥해서 만들어진 서비스라는것이다.

그렇기에, 한국에 스마트폰 열풍이 일어나게 되면서, 트위터의 인기는 더욱더 박차를 가하며, 현재로써는 젊은층이라면 누구나 하는 국민문화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것만이 트위터 전부는 아니다. 140자라는 한정된 문자수때문에, 글을 단문형식으로 간략하게 보낼수밖에 없다.

그러나, 문자사용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이런것이 전혀 낯설지는 않았다. 아니 오히려 매력이 있었다고 볼수가 있다. 단순함과 빠른속도라는

매력속에서, 많은 네티즌들은 빠져나오지 못하는 실정이다. 일단 언제든지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보낼수있다는 장점이 있고, 싸이월드나 블로그처럼

장시간 투자하는것이 아니라, 길에서, 수업중에서, 쉬는시간에, 등등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어디서든 장소를 구애없이 간편하게 보낼수있으며,

내가 하고싶을때 하면 그만이요, 나의 생각과 의견은 단한번에 나를 팔로워한 사람들에게 한번에 보내지기 때문에, 시간적 구애가 없다.

 

그리고 반대로, 내가 팔로우한 사람의 글이나 사진을 실시간으로 받아볼수 있기때문에, 좀더 친밀감을 형성하는데 한몫을한다.

즉,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는, 내가 관심을 가지고있는 사람의 글을 보기위해 직접 찾아가고, 새로운글이 있나없나 확인을 해야했다면

트위터에서 관심있는 사람을 팔로우만 해두면, 그사람이 쓴글이 실시간으로 나아게 보여지기때문에 이런 불편함이 없다는것이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찬사를 외치며 오늘도 트위터란 무엇인가라는 고뇌에서 허우적거리는것이 바로 이와 같은 맥락이라고 할수있겠다.

그외 트위터의 장점은 어떤것이 있을까? 그것은 빠른 정보전달이라고 할수있다. 알다시피 정보화시대인 지금에서는, 얼마나 남들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수있냐는것이, 관건이다. 누구는 정보전쟁이라고하고, 발빠른 정보를 얻는사람만이, 힘을 가지게된다고 말을할만큼, 정보의힘은 크다.

그런데, 트위터를 하게되면 그런 힘을 가질수있는것이 사실이다. 예를들어서 2009년 1월 미국 뉴옥 허드슨강 항공기 추락사건을 이야기해보자

그 당시, 추락한 항공기 승객이 소지하고있던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추락사고소식을 트위터에 올리는 일이 있었다.

 

그 결과, CNN을 비롯한 주요 언론들이 현장에 도착하여, 그 소식을 알리기전에, 벌써 사건에 대한 소식은 이미 퍼지고 난뒤였다.

기존의 언론이 가지고있는 정보전달의 수준보다 더욱더 빠르게 퍼져나갔다는것은 굉장히 의례적인 이야기라고 할수있겠다.

게다가 2009년 10월 29일 역시,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일이 생겼다. 서울 강남의 강남파이낸스센터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

강남은 원체 유동인구가 많고, 입주업체들도 많다보니 큰 소동이 벌어진것이 사실, 하지만 이것은 언론보도보다 빠르게, 소식이 전파되었다

예전에는 뉴스를 보고 " 아 이런사고가 있었구나 " 라고 끄덕였던것에 반해서, 지금은 오히려 트위터에서 정보를 얻고 그것이 뉴스에 나온다

그외 칠레 지진때라던가, 이란에서 발생한 유혈시위라던가, 그리고 최근에는 트위터 유저들이 힘을 합쳐 자살하려는 사람을 살린쾌거까지

이루어 내면서, 많은이들에게 단순히 메신져나, 쪽지놀이가 아니라, 정보력을 가진 " 힘 " 으로써 어필할수있다는것이다.

 

게다가,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통해서 자신을 알리고싶어하는 자기PR시대에 힘입어, 트위터 팔로우/팔로워숫자는 즉 권력이다.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에따라서, 그 사람의 힘의 역량을 알아내는 일종의 과시할수있는 척도를 제공한다.

그리고 따르는자들은 영행력있는 사람들의 말에 맹신하게되는 영향을 가지게된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노력과, 친밀도를 쌓아야한다는 단점이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이들은 트위터를 한다. 그중에서도 유명인 마케팅이나, 정치적이슈로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더욱더 박차를 가하게된다

예를들어,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만해도 그렇다. 트위터를 이용하여 인기몰이에 성공을하였고,  관심있는 유저들은 팔로워를 하게됨으로써

특별히 마케팅을 하지않아도 언제든 실시간으로 관심있는 대상자의 생각과, 정보를 공유할수있게 되었던것이다.

우리나라만해도, 김연아선수가 트위터를 시작했다는것이 알려지면서, 빠르게 국내 트위터 유저들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이런 장점때문에, 미국에서는, 자신의 홍보를 위해서 트위터를 한다는것은 이제 너무나도 흔해져버린 일이다.

자, 이렇게 트위터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다. 중독성이 있을정도로 무한한 재미가있는 트위터세계로 빠져보실분들 과감하게 가입하여

그 세계를 직접 체험해보기를 바란다. 참고로 가입방법은 http://blog.naver.com/sg90929/90085608633 를 참조하도록하자.

 그리고 많은사람들과 팔로워/팔로우를 워하는분들이 트위터 코리아 카페에 가면 좀더 효율적으로 정보를 받아볼수도있고, 맞팔할수있도록 도와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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