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아재의 상상놀이터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업무준비를 하다 네이버 상단배너에 뜬 타이틀에 훅 끌려 신풍운 게임에 접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궁금증을 유발한 "신풍운" 광고 타이틀은 스승을 죽일 수 밖에 없는 운명...뭐 이런의미 였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딱 배너클릭을 하고 들어가니 무설치 게임이라 참 좋더라구요.....^^

회사에서 게임 설치하고 게임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온라인게임을 해본게 한 15년 전인거 같은데, 새롭네요...

그 때 마지막으로 해봤던게 아마도 뮤(Mu)라는 게임이었을 겁니다.

나름 레벨도 70가까이 갔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신풍운을 보니 그래픽이나 캐릭터 면에서 한참 앞서는거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신풍운 접속후 아이디 생성 비번 생성후 온라인 바로 접속 해 게임을 해봤습니다.








블로그 포스트 하는 동안에 창을 내리고 2~30분 후 보니 아직도 제 캐릭터는 신풍운 땅에서 열심히 싸우고 있네요...



두번째 파티 모집창이 떠 참여를 했는데 무슨 캐릭터들이 경험치를 이렇게 잘 모으는지 저하고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 게임 신풍운 제대로 하려면 진짜 초보자 메뉴얼 숙지 후 참여해야 겠습니다.

제가 잠시 신풍운 게임을 하면서 사이트를 보니 네이버에서 만든게임 같은데 다음게임에 사이트가 있네요...거의 모든 정보가 이곳에 있는거 같습니다.


 신풍운 홈페이지 > 바로가기 




어떤 취미라도 중독이 되면 안되겠죠...심심풀이로 한번씩만 하세요...^^

오랜만에 온라인게임 서버에 접속해 다른사람들과 교류하는것도 재미있는 경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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