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아재의 상상놀이터






미국 경제전문채널인 CNBC가 2018년도 "가상화폐"에 대한 전망을 내놨다.

이날 CNBC는 2018년에는 더 많은 기관이 "가상화폐" 시장에 참여하려고 할 것이라며 규제가

거세질수록 "가상화폐" 인기는 점차 많아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1. "가상화폐"의 인기는 사그라들지 않을 것.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도 일부 분석가들은 올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인기가 여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상화폐" 투자기관인 블록타워캐피탈

(BlockTower Capital)의 아리 폴 최고 투자책임자(CIO)는 "비트코인"이 최소 4000달러선, 

최대 3만달러 수준으로 거래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 더 많은 기관은 "가상화폐" 시장에 뛰어들 것.

 




CNBC는 그간 진행해온 "가상화폐" 관련 인터뷰를 기반으로더 많은 기관이 "가상화폐" 시장에뛰어들

것 이라고 전망했다. 

 

 

 



 

3. 규제가 강화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은 떨어질 것.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비롯해 여러 국가에서 "가상화폐"와 관련해 경고를 날리는 등 강한 

규제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CNBC는 지난해 9월 중국 정부가 "가상화폐" 단속에 나서자 

그달 "비트코인" 가격은 2000달러 이상 떨어졌다며 규제가 도입되려고 할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4. "비트코인"이 우세하지만 "알트코인성장세 또한 무시 못해.

 



 

CNBC는 "비트코인"과 더불어 "알트코인"의 성장세도 꽤 긍정적일 것으로 예측했다. 답글, 스텔라 그리고 

카다르노와 같은 신흥 "가상화폐"의 선전은 이미 2018년 새해 초부터 시작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알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 "비트코인"도 동시에 이득을 본다면서도 상위 10대 "가상화폐" 

중 하나가 무너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5. 주식 투자자도 "가상화폐" 관련 기업에 관심 보일 것.

 


 

"가상화폐"의 인기가 나날이 커지면서 이에 기반한 회사, 즉 회사명에블록체인또는 "가상화폐"를 

뜻하는 크립토가 쓰이는 기업들은 단기간에 10억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전통적인 주식 투자자들이 "가상화폐" 관련 기업 투자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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