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아재의 상상놀이터






예전부터 비지니스 세미나를 할 때 온천과 같은 곳에서 세미나를 열거나 합숙 연수를 해 왔다. 그 이유는 그러한 장소는 평소와는 달리 편안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엄청난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참가자들끼리 멋진 관계를 만드는 등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일 같은 놀이, 놀이 같은 일'


이것이 앞으로의 비지니스 키워드가 될 것이다.




'상품에 얼마나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인가?'

'마케팅 시나리오에 얼마나 큰 재미를 줄 수 있을까?'


이벤트 혹은 점포의 환경에 어떠한 재미를 연출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는 시대이다. 지금은 인터넷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인터넷을 하면서 콘텐츠를 보는 시간보다는 지인이나 친구와 소통하는 시간에 더 할애를 하고 있다. 따라서 자연스럽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에 쓰는 시간이 많다.







친구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답글을 달고, 누군가 올린 트윗을 리트윗하여 퍼뜨린다. 당신 역시도 그렇게 보내는 시간이 많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인터넷 사용의 중심이 '콘텐츠' 에서 '소통' 으로 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는 SNS 마케팅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한편으로는 'SNS 피로' 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다르게 생각해 볼 수도 있다. SNS를 즐겁다고 느껴질 때 까지 쓰지 않았을 수도 있다. 먼저 자신이 즐겁다고 느낄 때까지 이용해 보는 것이다. 그러한 행위를 통해 당신과 연결된 이들에게도 당신의 즐거움이 전파 될 것이다. 이러한 행위를 할 때 명심해야 할 것은 컨텐츠의 질을 높게 유지하려는 노력 또한 병행해야 한다.







당신이 당신의 플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컨텐츠를 만들 때 염두해 두어야 할 점이 있다. 그것은 당신이 유익한 정보를 친근감 있도록 포스팅하는 것이다. 유익한 정보와 친금감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


친구와 이야기 할 때에 그러한 느낌이 들 것이다. 아무리 도움이 되는 정보라도 일방적으로 말하는 사람보다는 잡담을 재미있게 나눌 수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 얼마나 일에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인가가 앞으로 기업의 과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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