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아재의 상상놀이터


원빈이 오랜만에 카리스마 있는 영화를 찍은거 같다....마더(2009) 에서의 조금 어수룩하고 모자란  김혜자의 아들 윤도역으로 출연해 2009년 엄마 신드롬에 공헌한 그가 이번 영화 "아저씨"에서는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과 담을 쌓은채 전당포를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일 것으로 기대가 된다.....

외로운 전직 특수요원 태식과 엄마의 보삼핌이 필요한 초등학생 소미....조금은 맞지않을것같은 커플의 연기가 기되는 영화 "아저씨" 어쩌면 "레옹"을 연상시킬 수도있는 두 주연배우....원빈가 김새론양의 연기를 누여겨 봐야겠다.

이 영화 "아저씨" 의 이정범 감독은 우리가 잘 모르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제 15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설경구, 조한선,나문희 주연의
"영혈남아"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감독이다.
<이정범 감독>

영화 "아저씨"의 줄거리를 살펴보자

<출처:네이버 영화>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운영하며 외롭게 살아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찾아오는 사람이라곤 전당포에 물건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 소녀 소미 뿐이다. 엄마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언제나 혼자 있는 소미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태식은 소미에게 점점 마음을 열게 된다. 그러던 중 소미의 엄마가 범죄에 연루되고, 범죄조직은 소미를 인질로 잡아가고 만다.

 태식은 소미를 구하기 위해 범죄조직과 거래를 하게 되고, 이로 인해 경찰마저 태식을 추격하게 된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범죄조직의 중심에 다가서면서 베일에 싸여있던 태식의 비밀스런 과거도 함께 드러나게 되는데…

원빈의 시원한 액션 기대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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